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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ly laws of matter are those which our minds fabricate, and the only laws of mind are fabricated for it by matter. - James Clerk Maxwe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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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nterpretation Of Michelangelo's Creation Of Adam (Based On Neuroanatomy)
http://www.wellcorps.com/files/TheCreation.pdf




성서와 코란은 같은 믿음의 뿌리로 시작하고 있다. 천지창조부터 아담 아브라함 모세 다윗 예수 등 성서 인물들은 코란에도 등장한다. 하느님과 알라는 모두 절대적 존재로 유일신이라는 점도 동일하다.

이들은 모두 아브라함을 신앙의 근원으로 의지한다는 점에서도 일치한다. 아브라함은 현 이라크 메소포타미아 지역 우르 사람으로 인류의 조상 아담의 19대손이며 대홍수의 심판에 살아남은 노아의 10대손이기도 하다.
    
하지만 두 종교는 아브라함 이후부터 달라지기 시작해 예수에 가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이스라엘과 아랍 종족도 이때부터 갈라지기 시작한다.

이스라엘은 아브라함의 두 아들 가운데 본처 사라에게서 낳은 이삭과 그의 아들 야콥을 조상으로 하고 있다. 야콥의 또 다른 이름이 바로 이스라엘이다. 아랍은 아브라함이 본처 사라의 여종 하갈에게서 낳은 이스마엘의 후손이다. 이스마엘의 후손인 아랍은 7세기 들어 코란이 출현하면서 이슬람에서 그들만의 정체성을 찾게 되는 계기를 갖는다. 이때부터 유일신의 언약백성으로서 정통성을 둘러싸고 이스라엘과 아랍, 기독교와 이슬람 간 갈등은 불거지기 시작했다.

본처='사래'(11:30-31) / 새끼='이삭'
세칸='그두라'(창25:1,대상1:32-33) / 새끼= 시므란,욕산,므단,미디안,이스박,수아(6명).
써드= 본처 사래의 몸종='하갈'(창16:3,4) / 새끼='이스마엘' 이슬람

같은 기원에서 나온 두 종교가 단지 한사람 때문에 이렇게 박 터지게 싸워야 할 필요가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마호메드의 말이 맞아 보인다. 자기는 구세주가 아니고 '선지자'라는 말이다. 여러명의 선지자 중 한명이다. 단 한 사람만이 구원을 하는 사람이란 말보다는 단지 '먼저 안 사람'이기 때문에 가르침을 주려고 한다. 이것은 부처의 사상과도 같다. '석가모니는 모든 부처들 중에서 단지 한 명일 뿐이다. 누구나 깨치면 부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옳다고 본다. 

웃기는 이야기는 석가모니불이 생존해 있을때도 세상이 혼탁하니 미륵불을 기대했다고 한다. 지금도 미륵불이 오기를 기다리고 깨친 선지자는 미륵불이라 말한다. 당대 또는 후세에 인정을 받으면 그는 부처로 인정을 받을 것이며 아니면 사이비교주로 매도 당할 것이다. 

불변의 진리는 없다. 한데 왜 한권의 책으로 인하여 이렇게 서로를 인정하지 않는가.

성서와 코란은 무엇이 다른가. 두 경전은 예수를 놓고 전혀 다른 길을 선택했다. 기독교 신앙은 예수의 존재에 그 정수가 있다. 하느님의 아들인 예수의 죽음과 부활은 성서의 핵심이며 코란과는 이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코란은 예수가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슬람인들은 예수를 하느님이 보낸 여러 선지자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고 여긴다. `예수는 마리아의 아들이며 알라께서는 아이를 갖지 않으신다`(코란 19:34)고 주장한다.

이슬람인들은 예수의 동정녀 탄생도 믿는다. 그러나 성령으로 잉태된 것을 믿지 않는다. 예수의 동정녀 탄생을 아담이 아버지 없이 태어난 것처럼 여길 뿐이다.

그 들은 예수가 하느님의 아들임을 믿지 않을 뿐 아니라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도 믿지 않는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은 것은 죽은 것처럼 보였을 뿐이지 실제로는 죽지 않았고 대신 다른 사람이 십자가에 죽었다고 주장한다. 죽음을 인정하지 않으니까 부활도 인정하지 않는다.

코란은 예수를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믿는 것은 저주받을 일이라고 말하고 성경은 예수를 하느님의 아들로 믿지 않으면 멸망한다고 가르친다. 둘 다 옳을 순 없다. 어느 한쪽은 분명 가짜다. 두 종교가 갈등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아브라함이 노년에 이르기까지 후사가 없자 정부인 사라는 본인의 몸종인 하갈을
아브라함과 짝지어준다. 거기에서 태어난 이가 이스마엘이다.
거기까지 딱 끝이었더라면 세상, 어쩌면 편안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늙은이가
100세가 넘어서도 정력이 왕성한지라 본처 사라에게서 뒤늦게 아들을 또 낳는다.
그가 바로 이삭이다. 이삭을 낳을 때 사라의 나이 90세. 좀 황당하지만 신화에 이정도 구라는 판타지의 기본이니...
 
성경에는 득템을 한 하갈이 교만해져 사라에게 꼬장을 부려
열 받은 사라가 남편에게 따지니 남편이 `걘 네 몸종이니 니 맘대로 하라구~`
그렇게 득남을 원하고 바라던 영감이 일생의 소원을 이뤄주었는데 니 맘대로 하세요.
했다는 것도 좀 웃기지만 아무튼 생명의 위험을 느낀 하갈이 아이를 품고 도주 중에
하나님의 소릴 듣게 된다. `네 자식이 한나라와 한민족을 이뤄 평생을 칼부림. 쌈질하며
남의 것을 빼앗고 살아갈 것이다`라고 참 신이란 것들이 얼마나 무책임한 것들인지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벼락을 내려 세계평화를 바로 꽂아주던가 대책 없는 짓은 지가 저지르곤 어쩌라는 건지
차라리 애새끼 생길 거라고 노인네한테 헛바람이나 집어넣지를 말던가
흉악 하게 다 늙어 노망난 것도 아니고
 
흘러~흘러 이스마엘은 이슬람의 거두가 되었고, 이삭은 기독교의 거두가 되었다.
그들이 믿는 구약의 성경은 같다. 이슬람의 알라가 곧 하나님이란 것이다. 놀랍지 않나
저 족보도 모르는 천박한 것들의 집안싸움에 이토록 지구가 홍역을 앓고 있다는 것이
예전 말레시아에서 하느님을 `알라`로 번역을 금지한 말레시아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는데 천주교의 하느님이 승리했다는... 웃기지 말레시아어에는 애초 `유일신`을 표현할
단어가 없어 유일신을 뜻하는 `알라`를 가져다 쓴 것인데 그걸 못 쓰게 했으니
기독교든 천주교든 개종한 말레시아어를 사용하는 말레시안들이 `유일신`을 뭐라고 부르라는 것인가.
 
우리 또한 알라와 하나님은 다른 `물건이다`라고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텐데
애초 뿌리가 같은 곳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갔다는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가 말이다.
그것도 가지 말라고 위험하다고 만류하는 경고판 앞에 보란 듯 사진까지 찍었던 그들이
이제와 무슨 낯으로 국가에 소송을 걸어 돈을 요구하는 것이지? 그조차 하늘의 뜻인가?
 
이들의 역사를 보면 언제나 침탈의 연속이다.
문화도 종교도 그 나라의 영토와 같다고 여긴다. 빼앗아야할 점령해야할 것으로
왜? 그들에겐 `유일신`이라는 든든한 빽이 있기 때문이다. 신의 이름으로 문화의 침탈을
저지르고 신의 이름으로 종교의 약탈을 행한다. 그 땅을 짓밟고 살인을 저지르며
약탈한 모든 걸 나눈다. 악랄할 수 있는 이유는 그들에겐 문화적 우위에 있다고 자부하는
유일신이 있기 때문이다. 오래전 사라진 줄 알았던 십자군의 행로는 지금까지 멈추지 않고 있다.
그들은 진리를 이야기 하는 자들을 불태워 죽였고, 낙인을 찍고 십자가에 묶었으며
정신병원이란 감옥을 만들어 쑤셔 넣고는 신에 대한 그리고 본인들이 이룩한 체제에 대한
어떠한 질문도 의문도 허용하지 않았다. 봉기를 두려워한 그들이 행한 짓은 감자마른병 뒤에
숨은 `제수잇`들과 다름이 없다. 그들의 언어를 먼저 빼앗고 그들의 글을 빼앗은
쪽바리들과는 버금이며, 그 씨를 말리려한 아돌프완 동격이다.
 
자연적인 것에 대한 증오는 모든 종교의 시작이라고. 종교는 그 시대의 윤리적 요청이라고들 하지만
종교의 시작은 인간의 무지일 뿐이다. 신의 영역이라 멀리한 그 어디라도 머지않아 인간의 발길이 손길이 눈길이 닿게 될 것이고
`그게 그거였구나` 하는 깨달음의 비명이 들려오게 될 것이다.
 
그때가 바로 그들이 말하는 혼돈이며 종말일 것이다.
인간이 정말 인간다워질 수 있는 그날 모든 굴레를 속박을 벗어던지고 인간 본연의 도덕적
양심을 가지고 질서를 지키며 살아가게 되는 날. 그날을 그들은 종말이라 일컫고 숨겨온 것이다.
사탄이라 부르며 지탄해온 것이다.
 
우리말에 애초 악이란 없었던 것처럼, 우리말에 개벽은 있어도 종말은 없던 것처럼
일원지기 모두가 활동운화 그 속으로 녹아들뿐인 것처럼, 자기자리로 언제고 돌아갈 날이 분명코 올 것이다.
그때까지 깨어있는 자들만 구원받아 아홉 겹의 하늘 맨 꼭대기 종동천에
머물게 할 것이 아니라 모두가 널리 깨우쳐 바로 이 땅 위에서 바로지금 여유롭게 될 것이다.
 
선악의 구분만큼 유치한 것이 없으며, 선악을 구분지은 순간부터 더한 불행이 인간에게
일찍이 있지 않았다. 악은 응징의 대상일 뿐이다. 우리들에겐 악이란 없었다.
단지 `불선`만 있었을 뿐이다. 선하지 못하면 선하게 되도록 이끌어주면 된다.
넌 악이라고 죽여 버린다면 우리도 결국 악이 될 뿐이다. 선하지 않으면 우리들 마음속
가지고 있는 선함으로 잘 이끌어 선하게 만들면 된다. 악은 처단하기 쉽다.
선은 계도하여 바르게 세우기 힘들다. 그들은 게을러 빠르게 죽임을 선택한 미개한 종족일
뿐이다. 우리에게 그들은 선생님을 잘못만나 길 잃은 양이다. 선도해야할 어리석음이다.




성경과 꾸란과 과학 


아담에서 아브라함까지 

창세기 4, 5, 11, 21, 25 장에서는 매우 정확하게 계보 자료를 언급한다. 아담 이후부터 아브라함까지 모듬 직계 조상이 적혀 있다. 자식이 출생할 당시 아버지의 나이로 각 사람의 수명이 나와 있는데, 아담의 창조와 관련하여 각 조상의 출생과 사망 연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1. 아 담 : 수명 930세, 사망년도 930년 
2. 셋 :출생 130년 수명 912세 사망 1042년 
3. 에노스 :출생 235년 수명 905세 사망 1140년 
4. 게 난 :출생 325년 수명 910년 사망 1235년 
5. 마할랄렐:출생 395년 수명 895세 사망 1290년 
6. 야 렛 :출생 460년 수명 962세 사망 1422년 
7. 에녹 :출생 622년 수명 365세 사망 987년 
8. 무두셀라:출생 687년 수명 969세 사망 1656년 
9. 라멕 :출생 874년 수명 777세 사망 1651년 
10.노아 :출생 1056 수명 950세 사망 2006년 
11.셈 :출생 1556년 수명 600세 사망 2156년 
12.아르박삿:출생 1658년 수명 438세 사망 2096년 
13.셀라 :출생 1693년 수명 433세 사망 2122년 
14.에벨 :출생 1723년 수명 464세 사망 2187년 
15.벨렉 :출생 1757세 수명 239세 사망 1996년 
16.르우 :출생 1787년 수명239세 사망 2026년 
17.스룩 :출생 230년 수명 230세 사망 2049년 
18.나흘 :출생 1849년 수명 148세 사망 1997년 
19.데라 :출생 1878년 수명 205세 사망 2083년 
20.아브라함:출생 1948년 수명175세 사망 2123년 

이 표에 사용한 자료는 성경에서 유일하게 그런 정보를 제공하는 창세기 사제판에서 발췌한 것이다. 성경에 따르면 아브라함이 아담 이후 1948년에 태어났음을 추론해 낼 수 있다. 


아브라함에서 기독교 시작까지 

이 기간에 관해 성경에서는 아브라함의 조상에 대한 정확한 수치가 기록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아무런 수치 자료도 볼 수 없다. 아브라함에서 예수까지 기간을 측정하기 위하여 다른 자료를 보아야 한다. 오늘날 약간의 오차를 허용한다 해도 아브라함의 시대는 예수 이전 약 18세기이다. 창세기에 나온 아브라함과 아담 사이의 기간에 이 기간을 합하면 아담의 시대는 예수 이전 약 38세기에 해당될 것이다. 이런 추정은 부정할 여지없이 잘못된 것이다. 왜냐하면 이처럼 부정확한 인류의 기원은 아담과 아브라함의 기간을 성경에서 잘못 기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도 유대인의 전통은 이 달력에 계속 의존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기원전 6세기에 살았던 유대 성직자들의 기상천외한 추정과 현대적 자료의 모순을 들어 성경의 진실성에 대해 전통적 옹호 자들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수세기 동안이나 예수와 관련한 고대 사건들의 시대가 그처럼 잘못된 추정에 따라 구분되었다. 

근대 이전에 출판된 성경에는 천지창조와 그 경전의 출판 시기 사이에 지나간 역사적 사건의 과정을 설명하는 머리말이 독자에게 마련되었다. 그 수치는 시대에 따라 약간 다르다. 예를 들면 1621년 클레멘타인 불가타에서는 아브라함을 약간 더 이른 시대에 그리고 기원전 40세기 경에 천지창조가 있었다고 한다. 

17세기에 수개 국어로 출판된 완톤 성경에서 독자들은 위의 표와 똑같은 아브라함의 조상들에 대한 족보를 볼 수 있다. 
현대과학의 자료로는 어느 한계 이상까지 지상에 인간의 출연 연대를 알아낼 수는 없다.인간은 해부학을 통해 자기와 비슷한 생물과 구분할 수 있는 행동과 지적 사고능력을 지닌 것으로 추정할 만한 어떤 시기에 지상에 분명히 존재했다. 그러나 인간이 등장한 정확한 연대를 말할 수는 없다. 오늘날 말할 수 있는 것은 수만년으로 추정할 수 있는 인간의 사고와 행동의 자취가 발견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개략적 연대 추정은 최근 발견한 크로마뇽인과 관계가 있다. 무론 전세계에 걸쳐 인간이 나타난듯한 다른 많은 자취가 있다. 이들은 덜 진화딘 인종이며 그들 연대는 수십만년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이었던가? 
이에 대한 대답이 무엇이든 간에 크로마뇽인 같은 선사인종에 관한 과학 자료가 매우 정확하기 때문에 창세기에 최초 인간이 등장한 시기보다 훨신 더 이르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창세기에 언급한 지상에 인간이 출연한 연대에 관한 수치 자료를 인용한 것과 현대 과학 지식의 정설은 분명히 상반되는 모순이 있다. 


노아의 홍수 

창세기 6,7,8장에서 노아의 홍수를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실제로 두 내용으로 언급하고 있는데 서로 같지는 않지만 끝까지 그렇게 분류되어 있다. 그 본문 속에 여러 일화가 한결같이 섞여있다. 이 세 장 속에 실제로 터무니 없는 모순이 들어 있으며 여기서는 두가지 뚜렷한 출전 즉 여호와판과 사제판에 대해 다시 설명이 필요하다. 

그 안에 서로 다른 혼합 내용으로 뒤섞여 있음을 앞에서 다루었으며 각각 본래 경전 내용이 문단이나 구절로 구분되어 서로 내용이 뒤바뀌었는데 완전히 이를 기록하는 과정을 영문판으로 계산하면 대략 백줄 정도 분량에 한 번에서 열 일곱 번 정도까지 그렇게 되어있다. 
대체로 이야기는 아래와 같이 적혀 있다. 

인간이 널리 타락하여 하나님께서 다른 모든 생물과 함께 멸하시기로 작정하셨다. 그분께서 노아에게 경고하여 다른 생물과 함께 아내 세명의 아들과 며느리를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방주를 지으라고 명령하셨다. 두 출처에서는 그 생물에 대해 상이하게 언급하고 있다. 즉 사제판에서는 노아가 암수 한쌍씩 취했다고 하고 여호판 구절에서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소위 정결한 짐승 암수 일곱씩 부정한 짐승 암수 둘씩을 취하라고 명령하셨다고 언급되어 있다. 그러나 계속하여 언급한 내용을 보면 노아는 실제로 각 짐승 한 쌍만을 취했다. 드 보 신부 같은 전문가는 문제 구절이 여호판에서 개작한 것이다고 말한다. 

여호판 구절에서는 홍수의 임무를 빗물이 대신 하지만 사제판에서는 홍수에 두 가지 물 즉 빗물과 지하수가 대신한다. 
땅은 금방 물속에 잠기고 물이 산꼭때기까지 덮는다. 모든 생물은 죽는다. 일 년 후 물이 줄어들었을 때 노아는 방주에서 나와 아라랏 산에 머문다. 

여호와판에서는 사십일 동안 그리고 사제판에서는 백육십일 동안 홍수가 계속 되는데 이처럼 각 출전에 따라 그 기간이 상이하다. 여호와판에서는 노아가 몇 세때 그 일이 일어났는지를 알 수 없지만 사제판에서는 육백세 때라고 한다. 후자에서는 또한 아담에서 아브라함까지 계보를 전하고 있다. 창세기에 언급한 내용에 따라 그 기간을 계산해 보면 노아는 아담 이후 1056년에 태어났으며 홍수는 아담 창조 이후 1656년에 일어 났다. 아브라함과 관계에서 홍수는 그가 탄생하기전 292년 전에 일어났다. 창세기에 따르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전 인류와 생물이 모두 홍수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멸망한다. 그리고 나서 인류는 노아의 세 아들과 며느리로 재구성되며 아브라함이 대략 삼 세기 후에 태어났을때 인류는 이미 여러 공동체로 다시 이루어져 있었다. 어떻게 그렇게 짧은 기간 안에 이처럼 많은 인간들이 태어날 수 있었을까? 잔짜 같은 이 이야기를 모두 무시할 수 밖에 없다. 

더구나 역사 자료로 볼 때 그것이 현대 과학과 모순됨을 알 수 있다. 아브라함은 기원전 1800-1850년 사이에 살았으며 창세기에 나온 계보에 따라 홍수는 아브라함 이전 약 3세기에 있었다고 하면 기원전 21세기나 22세기에 일어났을 것이다. 현대 과학의 지식으로 비추어 보건대 이 당시에는 세계 도처에서 문명이 발달하고 있었으며 그 자취가 후손들에게 전해 내려오고 있다. 

예를 들면 이집트의 경우 그 유적은 제 11왕조 이전 전반부 시대의 중왕국 기원전 3100년을 기리키고 있다. 바빌로니아 우르에서 제3왕조가 있었다. 그 문화가 결코 파괴되지 않았음을 분명히 알고 있으며 성경에 언급하고 있듯이 전 인류에 영향을 미친 그런 멸망은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성경에 나오는 이 세 이야기는 인간이 진리로 생각할 수 있는 사실이다고 할 수 없다. 객관적으로 말하면 우리에게 전해 내려온 경전이 실제 사실을 표현한 것이 아님을 인정해야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진리 이외의 것을 계시하셨을지 그 가능성에 대해 자문해 보아야 한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거짓되고 모순된 개념을 가르치셨다고 생각하기는 힘들다. 경전의 오류에 대해 다만 인간 자신이 관련되어 있다고 해석을 내리는 것보다 더 논리적인 주장은 없다. 유대교와 기독교의 대다수 주석가들은 이를 따르지 않은 것은 큰 유감이다. 

저자 모리스 뷔까이유


<종교문제로 인하여 정설로 공인되지는 못하였지만,  고고학을 통한 역사에서는 이미 사실로 인정되고 있는문제에 대하여 통설을 전제로....  미국의 이라크 침공등 ' 왜 이슬람과  서구 기독교는 끊임없이 충돌 하는가' '종교 전쟁은 끝이 없는가'를 설명하기위하여  부족하나마 약간의 연재를 준비하던중...  먼저 제기되는 문제점을 하나 집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십자군 전쟁은  종교 전쟁인가?
- 그렇다.(백과사전과  역사책에 종교전쟁의 표본으로 명시되어 있다.)
그 종교전쟁은  이슬람교와 전통기독교 사이의 전쟁을 말하는가?
- 그렇다. (분명 두 종교 사이의  전쟁이었다)
그러면  위의 두 종교는 확실히 다른가?
- 글쎄다.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무엇이 다른가?
- 이슬람은  코란을 경전으로 하는 알라신을 섬기고,  기독교는 성경(바이블)을 경전으로 하는 야훼 하나님을 섬긴다.
그럼 무엇이 같은가?
- 이슬람이 믿는 알라신이나,  기독교가 믿는 야훼 하나님이나...  둘다 똑같은 하나의 유일신을 달리 호칭하며 믿고 있기에 같기도 하다.
그럼 어떻게 각기 다른 적대적 종교라 할수 있는가?  같은 종교 아닌가?
- 그러게 말이다.  그러기에 몹시도 미묘하고 어려운 문제인 것이다.
 
  위의 사실에 기초하면,  사실 종교적 이해관계에 기초를 하긴 했지만....  집안싸움이나 정치적 다툼이나  재산권 장자권 싸움과 비슷한 맥락에서 볼수도 있다.
그러나 위 같은 사실을  신성한 종교관에 입각하여  죄악시 하며,  일부의 사람들 외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있다.
신앙은 사실이나 역사에 준함보다는  신성함과 경건함 그리고 믿음위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복잡한 문제의 제기는  신성불가침에 대한 불경인 것이다.
 
이슬람이 믿는  (알라) 신은  유일신 하나님의 이슬람식 호칭이다.
기독교가 믿는  (야훼)는  유일신 하나님의 히브리 어원의 호칭이다.
결국 유일한 신  (하나님)은  같은 신이며 동시에 두종교의 신앙의 대상이다.
 
기독교의 유명한 기도문에는 이렇게 말한다.
'주여! 저의 뜻 대로 마옵시고  당신의 뜻 대로 하옵소서.'
이슬람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인샬라.'
둘 다 똑 같은 기도이다.
 
이것은 사실이다.
그들은  똑 같은 신을 믿고 있으면서,  서로의 종교관을 앞세워  상대를 징벌하고자 하는 종교전쟁이라는  슬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것이다.
부시가 말하는 하나님이나,  후세인이 부르짓는  알라신이나 ...  똑 같은 하나의 神인 것이다.
이쯤 되면 하나님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실 것이다.  누구 손을 들어 줄까?
 
성경의 창세기와  코란의 처음 부분은  쓰여진 문자가 다를뿐...  기록된 사실과 지명과 역사적 유적과 표현의 의미등...  거의 대부분의 사실들이 똑같이 기록되어 있다.  결국 두 종교의 출발점은 같은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탄생 시키시고...(중략)..  역사의 기록이 있었는데....  그 기록중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있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절대적이었으며  하나님도 이 점을 기뻐하셨는데,  아브라함에게는 늙도록 자손이 없었다.  하나님께 자손을 구하기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어여삐 여기사  나이든 그의 아내   사라에게서 아들을 낳게 하였는데...  쌍둥이 였더라.  먼저 태어난 장남이 에서였으며  차남이 야곱 이었는데...  모태에서 태어날때  야곱은  형인 에서의 발목을 부여잡고 세상에 나왔더라.  아브라함은  장남인 에서를 사랑하였으나,  하나님은  일찌기 야곱을 지목하여 어여삐 여기시더라.  이에 아브라함이 후계자를 정하고자 하니....(중간설화 생략) 야곱이 인간으로 변한 하나님께 장자권을 달라고 직접 덤벼들었다는 결과로 하나님은 장자권을 야곱에게 주도록 하였다.  이에 에서가 억울함을 하나님께 하소연 하니...  하나님께서 에서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해 주심이라.
이에 두사람에게 각기 다른 이름이 부여되니....  형을 제치고 장자권을 따낸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 하나님과 겨루다의 뜻)로 오늘날 유대민족 이스라엘의 조상이요.  가여운 장자  에서의 이름을 이스마엘(하나님이 들으신다)이라 불렀으니,  그가 바로 오늘날  이슬람 신앙의 조상이라.
에서는  광야와 들판을 뛰어다니며 사냥을 즐기고 머물기를 좋아하고,  야곱은 집에 들어앉아 생각을 많이 하는 내성적 성격 이더라.
야곱이 장자권을 (갖은 우여곡절과 술수와 정당치 못한 방법으로) 차지하자  에서는 고향을 떠났으며,  훗날 아브라함이 사망한뒤 돌아와 함께 장사를 지낸다.  장사를 지내고 나니,  이미 야곱은 부와 군대와 모든 부족의 우위를 점하고 있던고로, 에서는 위협을 느기고  척박한 사막과 들판으로 도망처 일가를 이루고 부족을 이끄니... 그게 오늘날 이슬람 민족의 시작이 되더라.
 
같은 부모에게 나고,  같은 신을 섬겼으나...  이쯤되면 서로 반목이 생겼을 것입니다.  그후로 에서의 이슬람 부족은  거친 유목민의 생활을 이어나갔고,  야곱은 정착 생활의 부와 번영을 누릴수 있었읍니다.
 
역사적 고증으로 보면...  오늘날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으로 대변되는  야곱의 히브리 부족의 애초의 거점은  분명  예루살렘 부근이 아니었읍니다.  고고학에서 말하는  에덴 동산이 있었다면  터키 영토내의 시내산 이었을 것이며,  구약 성서의 기록에 의한 모든 지명들이(아브라함의 고향 지칭)  대부분  터키와 시리아 이라크 부근인것이 그 증거입니다.  고로  하나님이 선택한 유대민족의 발원는  메소포타미아 문명권 안의  터키부근의 시나이 반도였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이때  이 지역에서  에서인 이스마엘은  척박한 사마으로 쫒겨나  유목민 생활을 시작하여 오늘날의 이슬람 사회를 이루었고....  야곱의 히부리 부족(유대민족)은  성서에 기록된바대로  하나님게서 약속한 '젓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찾아 유랑을 하게되니...  모세가 부족을 이끌고 광야를 헤매이다,  여호수아가 드디어 가나안 땅에 다다르니...  그곳이 오늘날의 예루살렙 일대의  현재 이스라엘의 영토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본래 그곳에는 이미 부족을 이뤄 살아가는 민족이 있었으니,  그들이 팔레스타인人 이었으며... 그들의 히브리 민족의 침략에 의해 살던땅을 빼앗기고  그 지역에서 쫒겨 났던 것입니다.  번영을 이루던 이스라엘은  앗시리아에 의해 완전 멸망하고...  그때 다시 쫒겨났던 팔레스나인 인들이 돌아와  다시 정착하였는데...  로마시대의 공존과....  2차대전후의  연함군 강대국(미국주도)의 압력으로 이스라엘 국가 성립과 영토를 인정하니...  팔레스타인 인들은 자신들의 영토를 빼앗긴 20세게 유랑 민족이 되었으며...  오늘날에도 중동의 화약고로 되었던 것입니다.  상식선의 주권을 가진 땅 임자는  팔레스타인 부족이 맞읍니다.
미군사대제국의 파워가  유대부족과 짜웅하여 그들을 쫒아냈던 것입니다.
 
야곱의 후손으로 이어진  유대 민족은  선지자 모세 대에 이르러 비로서 민족 종교를 구체화 하였으며,  그들 민족의 신앙을 체계화 하였읍니다. (유대 정교)
에서의 후손으로 이어진 이슬람 민족은  선지자  마호메드의 대에 이르러  비로서 그들 부족의 신앙을 체계화 하기에 이르렀읍니다.
그것은 같은 의도의 같은 행위 였으며....  그 대상은  유일신 하나님 이었읍니다.
모세는  유대민족을 이끌어주시는 유일신을  (야훼)라 불렀고.....
마호메드는 이슬람 민족을 이끌어주시는 유일신을 (알라)라 불렀읍니다.
결국 (야훼)와 (알라)는 같은 유일신 하나님을...  두 부족이 각기 다르게 부르는 호칭인 것입니다.
 
프로테스탄테의 서구 사회와  이슬람의 아랍사회는  형제라 할 수도 있읍니다.
그러나 그들은...  최고위의 종교 지도자들은 알고 있음에도 형제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읍니다.
그것을 따지는 것은  불경 인것입니다.
십자군 전쟁으로 대변되던  양쪽의 종교중...  이슬람 사회는  지리적 정치적 종교적 역학이 변함이 없이 존속되고 있읍니다.
그러나 프로테스탄트의 서구사회는  역사의 수레바퀴 속에서 끊임없이 변해갔읍니다.  이슬람이 최고 적대시 하는  이스라엘은  서구 기독교 제국의 도움으로  팔레스타인을 밀어내고....  지금의 이스라엘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그 이스라엘의 배후에...  서구사회의 변모의 역사는  미국을  서구사회를 대표하는 제국으로 성장 시켰으며....  이스라엘의 최고 배후자.  그리고 성경에 손을 얹고 대통령 선서를 하는 미국을 지상 최대의 적으로 단정 짓기에 이른 것입니다.
 
비록 종교 문제라고 하나...  그 뿌리가 같거늘...  서로가 이를 인정하고  이해하려 든다면,  지구의 평화가 어렵지만도 않을것 같은데....
오늘의 현실속에... 복잡하고 미묘한  이해관계속에....  그들은 철천지 원수같은 적이 되어 있읍니다.
그 사연의 끝 자락에서...  미국의 이라크 침공도 연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에도 두 축이 종교적 이유를 앞세우며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추구함에 최고의 장애를 이루고 있읍니다.
그만큼 종교란....
종교란 힘들고 어려운 문제인 것입니다.
애초엔 종교가 전부였읍니다.
정치가 분리되어 새로운 문제로 대두된것은....  인류 역사로 보면은 그리 오래되지 않읍니다.  그 이야기를 하고 싶었읍니다.
정치와 종교의 상관관계.....
이스람의 내부 문제.....
어렵고도 쉬운  이슬람 세계 자체의 모순과 갈라져 있는 파벌들......
복잡성과.....  나머지 세계.
그리고 마지막엔...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평화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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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동복 형제, 자녀, 마누라,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다른신을 섬기자 할때 그를 네가 먼저 앞장서서 돌로 쳐 죽여라. (신명기 13:6~11)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지니라" [디모데전서 2장] 
 "여자들은 교회에서 잠잠하라. 너희는 말할 권리가 없으며 오로지 복종하라. 무엇을 물을려면 너희 남편에게 묻도록 하라" [고린도전서 14장]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고린도전서 11장] 
 "계집아이를 낳았을 경우에는 두 주간을 월경하는 동안 부정하듯이 부정한다. 그리고 피로 더러워진 몸이 깨끗하게 되기까지 육십 육일간 집에 있어야 한다."[레위기 12장 5절 / 공동번역판] 
 "이복 형제, 동복 형제 가릴 것 없이 너희 어느 형제나, 아들이나 딸이나, 너희 품에 안긴 아내나 너희가 목숨처럼 아끼는 벗들 가운데서 누군가가 너희와 너희 조상이 일찍이 알지 못한 다른 신들을 섬기러 가자고 가만히 꾀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을 애처롭게 보지도 말고 가엾게 생각하지도 말라. 감싸 줄 생각도 하지 말고 반드시 죽여야 한다. 
죽일 때에는 네가 맨 먼저 쳐야 한다. 그러면 온 백성이 뒤따라 칠 것이다. 돌로 쳐죽여라" [신명기 13:7~11] 
 "아이들 가운데서도 사내 녀석들은 당장 죽여라. 남자를 안 일이 있는 여자도 다 죽여라. 다만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은 너희를 위하여 살려두어라." [민수기 31장] 
 "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처녀를 그 아비 집 문에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쳐 죽일지니 이는 그가 그 아비 집에서 창기의 행동을 하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행하였음이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라."[신명기 22장 20~21절] 
 아이성을 점령시키고 1만 2천명을 살해하였고[여호수아 8장 24절] =>1만2천명 살육 
 가나안과 브리스사람을 넘겨주어 1만명[사사기 1장 4절] 1만명 살육 
 베냐멘 사람 2만5천100명이 살해되었고[사사기 20장 35절] 25100명 살육 
 유대인을 시켜 이스라엘의 정예병 50만을 살육한 후 여호와(jehovah)는 변덕을 부려 반대로 유태와 에로파안을 공격하게 하였음으로 에로파안은 그 공격으로 죽고 말았다 - <아수영>에서 18만 5천명을 죽이고 - 살육 유대인들이 자신을 섬기지 않고 신상을 만들자 형제와 형제가서로 쳐죽이라고 명령하여 3천명이 살해되었다[출애급기 32장 27-28절] 68만 8천명 살육 
 나답과 아비후가 하나님(jehovah)에게 올리는 불을 잘못 올리자 산채로 태워 죽이고[레위기 10장 1-3절] 2명 살육 
 한 여인의 아들이 하나님(jehovah)을 저주하자 돌로 쳐죽이게 하였다 [레위기 24장 10-15절] 1명 살육 
 안식일에 일하는 남자를 여호와(jehovah)가 명령으로 돌로 쳐죽이라 하여 때려 죽였다[민수기 15장 32-35절] 1명 살육 
 백성들이 불평하자 전염병을 내려 1만4천700명을 죽이고[민수기 16장 49절] 14700명 살육 
 유대인이 모압여자와 자고 그들의 神에게 제사하자 질투심으로 염병을 퍼트려 2만 4천명을 죽였다[민수기 25장 9절] 2만4천명 살육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자 분노하여 전염병으로 7만명을 죽이고[사무엘하 24장 15절] 7만명 살육 
 삼손을 시켜 블레셋 사람 1천 30명을 쳐죽였는데 숫자가 확인 안된 것은 얼만지 모른다[사사기 15장 15절] 1030명 살육 
 고라(korah)가 모세와 불화하자 하나님(jehovah)이 진노하여 땅의 입을 벌려 고라의 모든 백성을 삼켜죽이고[민수기 16장 31절]  
 여호와에게 분향하는 사람 250명을 태워죽였다[민수기 16장 34-35절] 250명 살육 
 벧세미스 사람이 하나님(jehovah)의 궤를 들여다 보자 분노하여 5만 70명을 살해하였으며 [사무엘상 6장 19절] 50050명 살육 
 하나님(jehovah)의 궤를 싣고 가던 소가 뛰자 궤가 떨어질가봐 붙잡아준 웃사를 상(償) 대신 쳐죽였다 [사물엘하 6장 1-7절] 1명 살육 
 내 (하나님) 백성은 제비뽑아서 소년들은 화대로 팔아먹고 소녀들은 술값으로 팔아먹었다. [요엘 4:3] 
 화대로 번 돈은 쌓아두거나 저축하지 아니하고 야훼께 드려 거룩한 돈이 되리라 [이사야 23:18]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마태 11:12]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마태 19:12]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마태23:33]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므로 형벌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그 어린 아이는 부숴뜨리우며 그 아이 밴 여인은 배가 갈리우리라.. [호세아 13:16]
 잡아죽이려고 달려드는 외적에게 포위되어 아들 딸들을 잡아먹다 못하여 나중에는 저희끼리 잡아먹게 되리라. [예레미야 19:9]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 [출애굽기 19:24]
 롯의 두 딸이 아비로 말미암아 잉태하고 [창세기 19:36]
 오난이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줄 알므로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에 형에게 아들을 얻게 아니하려고 땅에 설정하매 [창세기 38장 9]
 그가 얼굴을 가리웠으므로 유다가 그를 보고 창녀로 여겨 [창세기 38:15]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나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창세기 12:19]
 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노루 새끼 같구나 [아가 4:5]
 두 유방은 암사슴의 쌍태 새끼 같고 [아가 7:3]
 네 키는 종려나무 같고 네 유방은 그 열매 송이 같구나 [아가 7:7]
 스스로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에게 팔아도 가하니라 [신명기 14:21]
 남자나 여자가 신접하거나 박수가 되거든 반드시 죽일지니 곧 돌로 그를 치라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레위기 20:27]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찌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찌니라. [민수기 15:35]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요한계시록 2:10]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젓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사무엘상 15:3] 
 여호와께서 너희를 망하게 하시며 멸하시기를 기뻐하시리니 [신명기 28:63]

바이블 속의 예수 그리스도 

01. 비싼 향유로 발 씻으며 너희 가난뱅이와는 다르다는 넘 (마태 26:11) 
02 재산과 부모형제 가족 모두 버리고 내 이름을 위해 살라는 사이비교주. (마태 19:29) 
03. 형제끼리 부모자식끼리 서로 죽이게 하겠다는 인간쓰레기. (마태 10:21) 
04. "칠성용왕님께 잘못을 빌어라, 부귀영화가 올 것이다" 무당 푸닥거리 한 넘. (마태 3:2) 
05.악마한테 성전 꼭대기까지 질질 끌려 다니며 위협 당한 넘 (누가 4:9) 
The devil led him (led -> lead 의 과거분사. 악마가 예수를 리드해 끌고 갔음.) 
06. 간통저지런 여인은 잘도 구해 주면서 감옥 갇힌 동역자는 안 구해 사기꾼임이 들통난 넘.(마태복음 11:3) 
07. 부자 되지 말라는 넘 (마태 19:23) 
08. God 이나 할 수 있는 일을 사람한테 하라는 넘 (마태 19:26) 
09. 랍비를 비판해 놓고 남을 비판하지 말라고 천연덕스런 거짓말 한 넘. (마태 5:33) 
10. 의심하지말고 믿어라 사기꾼들과 똑 같은 말 한 넘. (야고보서 1:6) 
11. 젊은사내가 로마에 무장독립투쟁 안 하고 교세확장만 한 넘. (마태 22:21) 
12. 대답이 궁해지면 God는 할 수 있다고 둘러대는 넘. (누가 13:20) 
13. 지 어머니와 동생 가슴에 못 박고, 죽을때 되자 엄마하고 찾은 넘.(마태 12:48) 
14. 이방인의 동네엔 들어가지 말라고 인종차별 한 넘 (마태 10:5) 
15. 컽옷을 팔아 칼을 사라는 살육조장자. (누가 22:36) 
16. 화평을 주러 온게 아니고 분란을 주러 왔다는 양보와 타협을 모르는 넘 (마태 10:34) 
17. 생업도 내 팽게 치고 나를 따르라는 게으럼 조장한 넘 (마태 9:9) 
18. 죽은 아비 장례도 못 치루게 하고 따라 다녀라 한 넘 . (마태 8:22) 
19. 뱀들아 독사의 쌔끼들아, 지독한 욕쟁이.(마태23:33) 
20. 환난이 오면 아이밴자 젖먹이는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여성차별 한 넘 (마태 24:19) 
21. 이방인은 개에 비유해 욕해 댄 넘 (마태 15:26) 
22. 법률가 .이방인에게 지면 천국 못 들어간다는 분란자. (마태 5:20) 
23. 생활비 전부 헌금하라는 날강도 (누가 21:4) 
24. 세상종말이 임박했다는 사기꾼 종말론자.(누가 21:35) 
25. 귀신쫒아 병고치는 박수무당 (마태 10:8) 
26. 환대하지 않은자 불에 탈 것이라는 공갈범(마태 10:15) 
27. 제자에게도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는 의심많은 넘 (마태 16:23) 
28. 물고기 입으로 돈 찍어 낸 위폐범. (마태 17:27) 
29. 세상에 불을 던지러 왔다는 방화범. (누가 12:49) 
30. 예수세대에 종말이 온다고 한 거짓말쟁이. (마태 23:36) 
31. 눈이 범죄케 하거든 눈을 빼어버리라. 잔혹한 형벌자. (마가 10:47) 
32. 집안식구끼리 원수가 되라는 가정파괴범. (마태 10:36) 
33. 동력자 세례요한의 죽음에 문상 안 간 인정머리 없는 넘 (마태 14:13) 
34. 오천명 모아 마이크도 없이 연설했다는 뻥쟁이 (마태 14:21) 
35. 오병이어의 기적은 문자로 풀지말고 뜻으로 풀라는 사이비목사로 통과 
36. 천국갈 열쇠를 주겠노라며 거드럼 피운 넘. (마태 16:19) 
37. 보지않고 믿고, 믿으면 보인다.맹목적 믿음 강요한 넘 (요한 11:40) 
38. 지식으로 나를 거스리지 말라, 자아상실과 우민화 강요한 넘 (마태 11:6) 
39. 천국가기 위해 고자되라는 사이코 (마태 19:12) 
40. 오직 나만 통해서 천국 갈 수 있다는 배타적 독선자 (요한 14:6) 
41. 神이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는 샤먼. (요한복음 6:44) 
42. (그래도 딱 한마디 바른말했네) 지옥에 구더기가 안죽을 만큼 뜨겁지 않다는 진실을 밝혔음. (마가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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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에 의해 살육되었으나 성경에 명확한 숫자를 기입하지 않은 살육 

 노아의 홍수로 전지구상의 생축을 다죽였다[창세기] 싹스리 살육 
 애굽의 처음 난 아들(長子)를 남김없이 살해아였으며 [출애굽기 12장 29절] 맏아들 싹스리 살육 
 여호와(jehovah)의 영광을 위하여 애굽의 병사들을 남김없이 바다에 빠뜨려 죽였다[출애굽기 14장 27-28절] 에굽병사 싹스리 살육 
 헤스본왕 시혼을 공격하여 그 백성을 남김없이 다 죽이고 남겨두지 아니하였다 [신명기 2장 32-35절] 시혼백성 싹스리 살육
 하나님(jehovah)이 아모리인에게 우박을 내려 백성을 살해하였는데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더라"하였으며 [여호수아 10장 11절] 아모리인 칼+우박 살육 
 유대인을 시켜서 립나를 쳐서 그 성읍과 백성을 남김없이 진멸하여 살해하였다 [여호수아 10장 30절] 립나백성 싹스리 살육
 하솔을 쳐서 그 성읍에 호흡이 있는 자는 다 죽이고 재산은 노략하도록 하였는데 얼마가 죽었는지 숫자는 명시되지 않았다 [여호수아 12장 13-15절] 하솔백성 싹스리 살육 
 여호와(jehovah)가 명령하여 미디안을 시켜 자기들끼리 서로 죽이게 하였으며[사사기 7장 22절] 미디안 골육상쟁 유도 살육 
 암몬과 모압을 격살하여 남김없이 다 죽이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다[역대하 20장 22-24절] 암몬과 모압인 싹슬이 살육 
 이유는 분명치 않으나 여호와(jehovah)가 분노하여 갈대아를 시켜서 죽이게 하니 그들이 청년 남녀와 노인을 쳐죽이되 칼에
 살아 남은 자들은 노예가 되게 하였다[역대하 36장 17-20절] 청년남녀와 노인 싹슬이+산자는 노예 살육 
 불레셋이 하나님(jehovah)의 궤를 옮기자 분노하여 그 자리에서 쳐죽이고 아직 죽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독종으로 쳐서 그 울부짓음이 하늘에 사무치게 하였다 [사무엘상 5장 8-12절] 궤 옮긴자 싹슬이 살육 
 배고프면 먹으려고 여호와가 내린 메추라기를 모으자 여호와가 진노하여 재앙으로 쳐죽였다[민수기 11장 32-33절]
메추라기 먹은자 싹스리 살육 
 백성들이 하나님(jehovah)에게 불평하자 불뱀을 보내여 물어 죽이게 하였다[민수기 21장 5-6절] 불평자 살육 
 길르앗 사람이 하나님(jehovah)의 총회에 불참하자 진노하여 모든 사람과 어린아이를 칼로 진멸하여 남김없이 살해하였다 [사사기 21장 8-11절] 길르앗 싹슬이 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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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과나무 2011.06.15 20:4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참 흥미로운 글을 읽었습니다...다 읽고 났지만은 요지가 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하겠어요....음..제목을 그대로 이해하면 되는건가요? 혹시?
    성경이라는 하나의 줄기를 놓고 갈라진 종교에 대한 질타를 하는 것인지..종교로 인한 분쟁을 아파하는 것인지...아니면 성경이라는 것 자체를 과학과 대조할때에 사이비라는 것인지....궁금하구요.
    성경에 대한 조목조목의 알고계신 내용은 지식이신지 ..믿음이신지..우선은 그것이 알고싶네요
    지식인지, 믿음인지...그것을 알고 난 후에 다음 대화를 하고 싶고싶긴한데요..
    그리고..두 종교(?)에 관해서만 나름대로의 내용을 적으신 베이스가 인도영화를 사랑하시는 분으로써 이슬람에 대한 종교때문이신지...
    전 두종교에 물음표를 달은 것이 딱히 이해가 가지 않는 한사람으로서 두종교를 논하기보다는 세종교를 같이 논해야 한다는 입장이기때문이기도 하지요..유태교말인데요..정확히 이스라엘은 유태교입니다...미국이 기독교를 지향하지요...또한 유태교와 기독교도 같은 뿌리이기도 합니다..
    유태교는 구약만을 인정하고 있고요.
    기독교는 구약/신약을 전부 인정하고있지요
    정확히는 유태교와 기독교가 다른 종교입니다..같은뿌리 다른 종교..
    이스라엘과 이스마엘이 같은 아버지를 가진 다름 사람이듯이 말이지요.

    그 긴 글을 읽어 내려오면서 두 종교만을 논하신 이유가...인영을 사랑하시고 인영을 베이스에 깔고 논하신 이슬람이란 종교를 간단히 말씀하시려는 의도이신지..아니면..성경을 지식으로 알고계신건지 믿음으로 대하고 계신건지..그것도 궁금합니다.

    • persha@empal.com 2011.06.16 22:44 신고 address edit/delete

      ㅎㅎ 블로그에 있는 글은 여기 저기 있는 것들을 퍼와서 제 블로그에 모아논 겁니다. 일부러 종교적인 재단을 하려는 건 아니구요..제목에 있는 것처럼 저 역시 종교를 마음으로 바라보기엔 머리가 커서인지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론 어떤 종교이든 믿음이나 소위 자신들의 Bible을 일종의 마케팅 수단화 하는건 더 이해가 안되서 글을 모아본 겁니다. 특히 천년을 넘게 비슷한 종교적 뿌리의 선상에 있는 이슬람과 크리스찬의 대립은, 아직도 분쟁을 분쟁으로 극복하려는 원초적인 종교라는 입장에 대한 철학의 부재가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종교에 대해 거의 흥미가 없구요.. 우주가 됐던 생명이 됐던..사회 현상이 됐던 한계가 있지만 인간이 접근할 수 있는 과학을 공부하는게 훨씬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2. 사과나무 2011.06.17 01:0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네에..그렇군요..조금 잘못 알고 계신것이 있는것 같아서요..저도 현재는 무교이긴 합니다만은
    한때는 아주 잠깐 성경을 깊이 이해해보고자 노력을 했었던때가 잠시 있었어요.
    저 또한 과학과 겹치면서 온전한 믿음으로 뿌리가 내려지지 않더군요..신앙인들은 그 시기를 참 잘 넘겨야 참다운 믿음이 온다..라고 하던데 전 이십년째 성경이 그냥 지식으로 머문채 답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제가 알고 있는 성경에 대한 지식은
    유태교--구약만을 인정한다..하나님을 믿고 야훼라고 지칭..아직 하나님의 독생자는 오지 않았다 그러므로 예수를 인정하지 않는다.
    기독교--신약/구약을 다 믿으며..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과 삼위일체 동일시한다.
    이슬람--신약/구약을 다 믿으며..예수 대신 모하메드 라는 선지자가 있었다...코란이라 명한다.
    카톨릭..신약/구약 다 인정하며 유태교/기독교 에서 빼먹은 몇가지선지자의 말씀이 더 첨부되어있고
    성모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께 기도를 드리면 한마디로 성모마리아라는 엄마가 인간들이 기도를 아들인 예수에게 전달을 해주니까 더 잘들어준다..한마디로 청탁이죠..

    해서 천년을 넘게 분쟁의 씨앗이 되어온 종교의전쟁은 기독교와 이슬람의 대립이 아니고
    정확히는 유태교와 이슬람의 전쟁인데요...미국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상위10%의 유태인을 위하여 이스라엘의 땅을 미국이 지지함으로서기독교와 이슬람의 전쟁/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이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는것이죠. 해서 언뜻 보기에는 이슬람과 기독교의 대립으로 보이는 것이기도 합니다.
    피를 부르는 종교로는 유태교나 이슬람이나 비까비까합니다...구약에서 살생을 저지르는 야훼를 보면 무시무시하니까요..위에 쭈~~욱 적으신 글들이 믿음이나 정확한 어떠한 지식에 근거한 것이 아니어서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ㅎㅎ..제가 알고 있는 지식과는 살짝 다르기도 하고...근데 사람 죽을때 되니까 전부들 교회를 가더라고요..죽어서 천당가고 싶다는 생각을 죽음을 문전에 둔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느끼나봐요..사후세계에 대한 두려움때문인것 같기도 하구요..제 주변에서 종종 봤지요.
    우리 친정쪽으로 저 하나 달랑 빼고~ 몽땅 목사/장로/권사/전도사...난리도 아닙니다.
    그래도 제가 지식에서 믿음으로 넘어가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는 아주 간단한 것도 있답니다..
    기독교가 들어오지 않았던 시대에 살던 조선민족은 전부 지옥갓겠네?.....ㅋㅋ..
    예수를 믿지 않으면 전부 지옥간다니까 말이에요...ㅎㅎ..

    따지고 보면 이스라엘 역사공부를 우리가 왜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가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스라엘 역사입니다..물론 좋은 책이긴 하지만요..

    저만의 아집이 저도 상당히 쎄지요..ㅋㅋ..아주 못됐죠..

    여기저기서 짜집기로 퍼오신건데도 일목요연하게 깊이있게 퍼다 나르셨는데요..^^
    존경합니다..

    • Favicon of http://persha.tistory.com BlogIcon booung 2011.06.17 20:09 신고 address edit/delete

      통상 외국에서는 종교 vs 과학, 신(GOD) vs 무신론 or Atheist 에 대한 논쟁이 주를 이루는데, 이상하게도 우리나라는 종교간, 종파간 논쟁이나 분쟁이 심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일종의 기복신앙이 한국 사람들 마음 속에 지리잡고 있어서 그런 것 같고요...종교의 기원이 있었던 나라를 보면 전세계 4대 상인(인도, 이슬람, 유태, 중국)이 있던 곳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비즈니스를 해 보면 나름 장단점이 있지만..아주 피곤한 민족이자 사람들입니다. 여러면에서 술수가 장난 아닌 사람들이죠. 그 만큼 민족성이나 성격들이 독선적이라고 해야하나..나름 그들의 종교가 이러면을 많이 지배했다고 생각도 듭니다.

      전 종교 vs 과학의 논쟁을 떠나서 이 사람들이 포장하고자 하는 마케팅적인 생각에 대해 원론적인 거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이들 종교의 User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위에서 말한 기복신앙으로 많이들 치우쳐 있기 때문에, 그 User들을 이용하는 종교집단이 더 싫다고 해야하나요..뭐 대강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인터넷이 없어서 뭔가 과학 or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접할 수가 없었는데 요즘은 넘 좋은 자료와 강연, 블로거, 사이트들이 많습니다.
      http://atheistmovies.blogspot.com
      여기에 보면 아주 좋은 자료들이 많습니다.
      Richard Dawkins, : The God Delusion
      Victor Stenger : God: The Failed Hypothesis
      Christopher Hitchens : God.is.not.Great
      이 책들 읽어 보실 걸 추천합니다.

  3. 사과나무 2011.06.18 15:1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푸헐~~ 한글로 된 책을 추천해주세요~~
    사이트 들어가서 번역툴 돌려서 봐도 제대로 된 번역이 아니라서요..
    근데..머 굳이 종교에 대한 책을 읽어 볼 만큼 깊게 흥미가 있는 단계가 지났답니다.
    이 글에 댓글을 달았던 것은 부엉이님이 종교에 관심이 있었나..하는 것에 대한 관심의 표현이었고
    다른 하나는 살짝 잘못 알고계신 지식에 대한 물음이었을뿐...다른것은 없었어요..
    오케이...여기서 끝~~!

  4. 사과나무 2011.06.19 15:2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근데요...저한테 굳이 종교를 하나 선택을 하라고 하면 허무맹랑 구라 이빠이 섞인 종교말고
    사람이 도를 닦아서 깨닫고 착하게 살라고 권하는, 또는 타종교를 나쁘다고 말하지 않는그런 종교를 선택할 것 같아요. 어차피 목적지는 딱 하나 아닌가해서요...그게 저하고 더 맞는것 같거든요 , 또는 굳이 성경을 버리지 못하겠다고 결론이 난다면 카톨릭...카톨릭은 전세계가 하나의 가르침을 전하거든요.(구라가 섞였든 어쨌든지간에 교황청에서 내려온 지시대로 전세계가 그날 배울것은 이것! 하고 딱 정해주죠~) 교회는 목사마다
    자기 철학이 달라서, 자기대로의 해석이 달라서 설교가 달라지니까 그것도 맘에 안들고...쩝~

    이래서..저는 법정스님을 존경합니다...종교인으로서가 아닌 인간으로서~
    이래서..저는 김수환 추기경님을 존경합니다..종교인으로서가 아닌 인간으로서~

    제가 이렇게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줄줄이 줄줄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아직도 끈을 놓지 못하고 있긴한가 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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