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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ly laws of matter are those which our minds fabricate, and the only laws of mind are fabricated for it by matter. - James Clerk Maxwe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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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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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aa105965/220736072299?77495 BlogIcon 1466137256 2016.06.17 13:2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반가와요




黑白이 相同인 것처럼 어찌 보면 안다는 것과 편견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행위일 것 같다.

그래서 격하게 평가하자면 막연히 짝퉁 니뽕이라고 편견을 가졌던 대만을 가보고 나니 알지 못했던 것보다 더 편견이 생긴 것 같다.

(* 전반적인 Fact는 http://goo.gl/ggQ3vA 참조하면 좋다]

1) 생각보다 더 니뽕스러웠던 대만, 너무 Jap스러운 음식점, 상점, 아직도 호의적으로 남아 있는 많은 일제 식민지의 crumbles…

* 물론 닭까끼 딸이 한복쑈하는 울나라는 더 pathetic 하다고 볼 수도 있다.

2)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심지어 한 개에 1,000~1,200원 하는 펑리수도 그렇고 http://goo.gl/zntIzv / http://goo.gl/IDobuP) 심지어 훠궈도 [http://goo.gl/qd8JM3] 맛이 알록달록하다…

결론적인 편견은 (*좋게 말하면 [http://goo.gl/TaYzXu] 담백하며, 소박하고, 섬세한 맛을 내는 요리가 많고 소금기도 전체적으로 자제한 점을 들 수 있다.) 저염식+저양념+저자극 같다 = 너무 심심하다. (한국은 물론 고염식+고양념+고자극 이겠지…)

3) 인간들… 기본적으로 싸가지가 높다. [Dennis 편견지수로 보면 (-10) 중국 > 한국 > 홍콩 > ≒ 싱가폴 > 필리핀 >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 일본 ≒ 대만 > 태국 > 베트남 >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10)] 순서가 아닐까 싶다.

* 언니들 순서는 대만에 - 8 정도 주고 싶다...음...

4) 물가와 경제: IMF 프레임 이후 요즘은 아시아는 (*중국을 제외하고) 세계 경제의 별다른 지표역할을 하지 못해서인지 4마리 용이니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자취를 감추었다.

누가 누가 잘사나 또는 누가 누가 살기 좋은 나라인가의 비교는 좀 낯 간지럽지만, 흔히 생각하는 대만에 대한 착각은 특히 통계로 장난치기 시작한 멘붕이 때부터 심각한 오만에 빠지게 했다고 생각된다. [http://goo.gl/4hGizV]

적어도 2014년 PPP per Capita (Purchasing Power Parity per Capita)를 보면 대만이 $43,600 vs 한국이 $35,500으로 차이가 확 나고 있다. [http://goo.gl/wPf0iP]

물론 물가가 안정적이고 본토 중국의 시장 + 안정적인 중소기업 지향의 자국 산업 구조로 PPP가 항상 높게 나오는 영향은 있지만 [http://goo.gl/kYzKLP], 또 몇 가지 PPP 산출 가중치 지표가 변경된다 하더라도 문제는 앞으로 그 격차는 더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

특히 요즘 (*뭐 여러 가지 의견의 편차가 있지만)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는 빅맥지수나 최저 임금룰이 적용된 지표를 보면 한국에 사는 게 참 밥맛 떨어지게 한다. 더구나 ConvergEx Group의 Minutes Of Minimum Wage Work to buy A Bic Mac 을 보면 더 그러하다. [http://goo.gl/3uBjfl]

시간당 최저 임금은 울나라가 $5 라면 대만은 $4 정도 인 것 같다. [http://goo.gl/XJxX] [http://goo.gl/KptnLW] [http://goo.gl/4ZTM6W]

시간당 최저 임금이 대만보다 무려 $1 높은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고, 무성이 묵시록처럼 게으른 노예처럼 살지 않으려고, 좃빠지게 일하면 ‘나의 꿈은 이루어진다’는…

삶의 이면에는 빅맥 가격 대만 ($2.51) vs 한국($3.78) 의 함정이 있고 ‘불어터진 국수를 먹지 마라’는 공주의 지침대로 빅맥을 먹기 위해 대만 사람이 (0.63시간) 일할 때 한국 사람은 (0.76시간) 일해야 한다.

여행 전에 뒤저본 대만을 다녀온 많은 블로그에 보면 분명 대만은 싼 물가이고 특히 음식값은 가난한 여행자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편견 아닌 편견일 것이다.

[http://goo.gl/MCDk6z] 이 아저씨 말대로 80% 수준일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90% ~95% 정도라는 편견을 느끼고 왔다), 실제로 서민으로서 대만에 사는 게 더 Hell일지는 잘 모르겠다.

물론 어디를 가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이며 유식불교 (唯識不敎) [http://goo.gl/WpZqjH] 에서 말하는 것처럼 편견을 뛰어넘어 아뢰야식 [http://goo.gl/b2SDZ3]의 전식득지(轉識得智)를 이룬다 하더라고 세상이 모두 지록위마라고 외친다면 이 또한 편견이 아닐까?

그래서 물리적 여행이 아닌 시간을 여행할 수 있다면 [http://goo.gl/4F1Qup] 조금 더 객관적인 편견을 가질 수 있을까?

안개 때문에 뱅기가 반나절이나 뜨지 못해 恐惶(慌)障碍가 아닌 空港障碍를 겪다 보니 편견이 안개처럼 이번 여행을 채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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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2018.08.02 13:5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잘보고갑니다~


만다라 - 수자가 주장자를 보았으나. 주장자는 수자를 보지 못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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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랏 여행 (테라코타 호텔Terracotta hotel & resort Dalat- Goog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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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st ever Hotel in Saigon


Dilapidated Wall & Wall Papers


 When sitting on a bath stool, practically looking at the bathroom wall


Size of bed & Size of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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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병으로 먼저 죽지 않는다면 쫓아내기 전까지는 싫어도 봐야하는, 그분의 먹방에 등장하는 내시피(內侍)皮를 보면...(특히 황 쩐[錢]도사를 보면)


이 영화가 왜 잘 만들어진 영화인지 격하게 공감이 간다. 





The Invention of Lying (2009 http://goo.gl/NVW0o)는 최근 사망한 Robin Williams [http://goo.gl/19wfHo]와 필이 비슷한  Ricky Gervais[http://goo.gl/jFTj]와 Jennifer Garner가 주인공으로 출연한 영화다. 


다음에는 한국어 제목을 '그곳에선 아무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로, 보통 인터넷에는 '거짓말의 발명'이라는 제목으로 돌아다닌다. 


♣ 리뷰는 인터넷에 많이 있다. [http://goo.gl/9IBUC8[http://goo.gl/evwZzw][http://goo.gl/BL2Kce][http://goo.gl/N9kdOV]

[http://goo.gl/jQ0Tzh][http://goo.gl/MCTcX2


사실 영화의 스토리만 보면 루저인 Ricky Gervais (as Mark Bellison)이 왕따를 당하거나 얼핏 황 쩐[錢]도사와 비슷하게 생긴 Rob Lowe (as Brad Kessler)에게 사랑하는 여자 Jennifer Garner (as Anna McDoogles)와의 Mating Game에서 고전하는 것은 동정할 일이긴 하지만 일상적인 현상이고, 




그렇다고 영화 속 주인공이기 때문에 옳고 그름이나 선/악의 preemptive position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단지 주인공이 Jennifer Garner에게 말하는 'Look beyond just their appearance and look at them.' 부분 때문에 영화의 결말에 대한 공감을 하게 된다.


부정적인 Review 대부분은 종교적 Controversy 때문이고 [http://goo.gl/lDmKbU] [http://goo.gl/OXiSf3]


게다가 주인공 Ricky Gervais는 유명한 Atheist이기 때문에 더 논란이 되었던 것 같다.

[https://goo.gl/Hl8O0T][https://goo.gl/9ERogy]


* 아니면 섹스 테이프의 고조할아버지라고 하는 Rob Lowe (64년생인 그가 88올림픽 때 사고친 거, 이경영은 2002년[https://goo.gl/Qwckov]) [http://goo.gl/m8Oq3c][http://goo.gl/pZQQYy] 때문일지도...


"거짓말이 없다면 인류는 절망과 지루함으로 죽어버릴 것이다." - 아나톨 프랑스, '꽃피는 삶'

Sans mensonge, l'humanité périrait de désespoir et d'ennui. (Anatole France)


거짓은 모든 생물의 Survival 을 위한 최선의 도구다. 어쩌면 인간이 지구를 지배하게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 거짓말 잘하는 비결 [http://goo.gl/evwZzw] [http://goo.gl/SXVA1o]


하지만 자연의 법칙은 상습범에겐 무자비한 보복이 가해진다는 경고를 잊지 않는다. 

http://www.c-span.org/video/?173180-1/book-discussion-blank-slate


Matthew 19:24의 밧줄 낙타와 바늘 구멍이라는 오역 논란처럼 [http://goo.gl/ZyYmb] [http://goo.gl/Bc8ezN][https://goo.gl/EMJ7p2][http://goo.gl/zgwiKo][http://goo.gl/QO9SIq]

[Cyril of Alexandria claimed that "camel" is a Greek misprint; that kamêlos (camel) was a misprint of kamilos, meaning "rope" or "cable"]


MERS의 직접적인 Vector가 낙타인지 [http://goo.gl/MUIlvc], 인간의 Invention에 덛붙여 죄없는 낙타만 희생양으로 삼는 것인지 정답은 알 수가 없다. 


적어도 부자나 권력자가 거짓말을 즐겨할 확율은 가난한 사람보다 높다는 게 오류가 아닐 거라는 세상이 된게 씁씁할 뿐이다. 


內視反聽 [http://goo.gl/1QCfBU]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에게 대답을 듣는다는 말이다. 


이미 경험이 있지때문에 內侍皮에게 내시반청(內視反聽)은 기대도 하지 않지만 내씨발정(內侍發情)하지 않기를 기대할 뿐이다.


  I G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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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http://goo.gl/ulbS]에 만들어진 영화지만, 지금 진행중인 울 나라 모습을 어쩜 이렇게 정확히 영화로 만들 수 있을까...?


코미디 영화지만 눈물을 쏟게 될지도 모른다.


  Reference Blogs 

[http://goo.gl/nSqSjJ][http://goo.gl/tRblMc][http://goo.gl/1TQ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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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Cara Oculta (2011)



Murder 3 (2013)





모든 역사와 인식의  틀이라는 게 그렇지만 편리하면서도 쥐약인 게 프레임(Frame)이다.


잘 만든 호러/스릴러 영화 중에 La Cara Oculta  [http://goo.gl/WQjKJ] Eng. The Hidden Face, Ita = La verità(truth) + nascosta (hidden), 한 = 히든 페이스) 는 숨겨진 얼굴이라는 뜻도 있지만, 스페인어 Cara는 Face 이외에도 Side라는 뜻과 Oculta 는 Hidden 또는 Secret 의미와 occult라는 뜻도 있다.


* cara a cara ≒ face to face / la otra cara de la moneda  ≒ the other side of the coin


영화의 직접적인 스토리로 보면 뻔한 영화 제목인 ‘히든 페이스’라는 의미보다는 ‘숨겨진 방(sala, salle)’ 또는 비밀의 집(Casa)/공간(espacio)의 의미가 강하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Frame 즉 trap에 갇히는 이야기인데 이 영화의 특이한 점은 상식적 논리인 갇히는 자와 가두는 자의 대결의 문법이 아닌 정작 원인 제공자는 멀리 떨어져 있고 갇히는 자끼리의 대결을 스릴러의 영화적 문법으로 풀어낸 점이 관전의 포인트이다.


이런 해괴한 문법의 대가는 역시 ‘세면바리 또는 四면바리 ’ 다. ‘四면이 바다’라고 했던 ’死대강 괴수는 꼼짝없이 우리를 4면 바다에 가두어 놓았으니까.


세면바리의 정확한 국어사전 표기는 ‘사면발니’다 [http://goo.gl/XbFsqq] 어원은 딱히 정확히 찾을 수 없지만 phthiriasis or Pediculus (phtheir =  louse, Pedi = Foot) 에서 출발하니까 crab + Louse(Lice), 즉 (四面발 + 이)가 근접한 해석인 것 같다.


멘붕이의 가장 큰 업적은 ‘갇힌 자’ 끼리의 대결로 Frame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다는 것이다. 종북과 이념이 그렇고 ‘우리가 남이가’라는 지역 Frame이 그렇다.


음모론이나 CIA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IS나 중동 전쟁의 핵심은 Frame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원인 제공자 중에 미국을 빼고 생각하면 Frame만 남는 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본질은 권력 또는 세력 다툼이고 그 근간에는 경제권 다툼이 있다.


표면적으로 Frame은[http://goo.gl/PrSbWX] [http://goo.gl/zXPqMO] 좀 해학적으로 말하자면, ‘삼순이파’와 ‘시아준수파’의, 즉 85%를 차지한다는 수니파(Suunis)한테 10%도 안되는 시아파(Shiis)가 ‘언니 저 맘에 안 들죠’ 라고 엉깐거고 ‘내가 우스워 보이니, 눈X을 왜 그렇게 떠?’ ‘아무것도 보이는 게 없지’라고 조지는 현실 (*PD들이나 방송국은 ㅋㅋ하고있다)


이 작금의 반복되는 역사다. 격하게 말하자면 순리를 따르는 파벌에게 원리를 들이대는 형태이다.


* 마치 순이파=민주주의, 시아준수파=반 민주 프레임으로 내전에 잘 써먹었던 미쿡이, 시아파가 90%인 이란과 핵 타결을 하고 현재 이라크 IS 중심인 순이파를 지원하는 건 이채롭다.


결론적으로 $$$ 대리 전쟁은 종교 또는 Ethnic Frame으로 Change Up 되었고 기름만 조금 부어주면 자생적으로 불타오르는 화약고가 되었다. (* 틈틈히 이수라엘이 부채질도 한다)


이 프레임을 완벽하게 갖춘 곳이 빌어먹을 대한민국이다. Ethnic과 종교, 이데올로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패의 정점을 찍은게 현실이다.


이 불쌍한 Frame의 대표적 trap 주자가 문재인이 아닌가 싶다.


요즘 문제가 되는 사드(THAAD)는 다른 말로 ‘死드’인데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ce 종말단계(또는 하강단계) 고고도미사일방어라고 한다[http://goo.gl/PkjVpn].


프레임에 갇혀 문재인과 민주당은 이륙단계(boosting stage), 중간비행단계(mid-course stage), 하강단계(종말단계 terminal stage)중 Terminal Stage에 와 있는데 이번 선거를 보면 하강이 아닌 자유낙하로 가고 있는 것 같다.


본질을 보자면 이번 선거의 근원과 지역은 Frame으로 싱크홀이 된 통진당 몫을 낚시질 하는 게 아닌가? 통진당을 뽑았던 그 지역 주민들의 원천적 다수결 의지와 권리는…


통진당 해산에 대한 민주당의 입장을 보면 결국 그 지역 주민은 IS 반란민 같은 건가 아니면 쿠르드족인가?


철새던 먹새던[http://goo.gl/Izyb8f] Frame에 갇힌 분이 본질이 아닌 또다른 Frame으로 남을 가두는 것은 너무 유치원스러운것 같다.


가뜩이나 THAAD 때문에 ‘死드’가 되지 않고 종말단계를 Defense하려면 통 크게 원주인에게 돌려주자는 선거운동이 낫지 않을까?


명분 때문에 여기저기 포탄을 날려봐야 결국 문을 열어줄 사람은 열쇠를 갖고 있는 국민이고 국민의 뜻은 Frame을 바꾸자는 것 아닌가? [http://goo.gl/xL6plN]


영화 La cara oculta 는  인도영화 Murder2 가 한국영화 '추격자'를 카피 한 것처럼,  Murder3라는 제목으로 프레임 by 프레임 카피 되었다.  [http://goo.gl/ThTr90][http://goo.gl/ow2wnd][http://goo.gl/hiwdcQ]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두 버전 모두 감상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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